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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영우씨 멋져요!”
하지만역시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는다.
비장한표정의 청년.
한쪽에서칸은 젊은 대장장이들을 교육시키느라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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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클래스의 고유 효과가 발동하여 대상에게 3만의 고정 된 피해를 입힙니다.]
“캐츠아이가 와해됐다는 얘기 들었어. 정말 잘 됐어.”

이후그녀들은 캡슐을 통하여 에 접속, 시작의 도시를 에트날 왕국의 수도 라인하르트로 삼아서 캐릭터를 생성했다.

바다의깊은 심연까지 이어지는 자줏빛 길.
“매번느끼는데, 그리드의 체력과 끈기 스탯은 우리보다 월등히 높은 것 같다.”


주작궁은남쪽 초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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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차릴 수 없습니다. 마나 회복 속도가 80퍼센트, 마법 저항력이 50퍼센트 하락합니다. 스킬 발동 시 실패할 확률이 생깁니다.]
중계석을박차고 일어난 앵커와 전문가들의 경악성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화면 가득 푸른 검광이 휘몰아쳤다.
레벨:45(3,400/238,000)
씁쓸하게도,그 소식을 전해 준 친구들 또한 내가 없는 자리에선 동창들과 마찬가지임을 그 당시에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만약처음부터 일본이라도 만나게 되면 어째야하나 걱정이었다.

마지막으로거짓의 권능을 선택할 경우에는 단 하나의 마법 <여왕의 왜곡>만이 생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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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빌어먹을 그리드 놈이 영주로 있는 레이단.

“매직미사일은 베는 게 아니라 관통하는 거잖아? 벌목에는 부적합하지 않나?”

아이린에게받은 것일까? 한쪽 손에 사령관의 검을 들고 있는 그가 병사들의 특기를 한 눈에 알아보고 적재적소에 인원을 배치시키고 있었다.



인터넷에접속한 영우가 ‘그리드 팬카페’에 들어갔다. 그리고 153만 회원 중 1인으로서 그리드를 찬미하는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손잡이에칼날을 탈부착시킬 때 소요되는 시간이 극적으로 줄었다!

“그,그리드 님……?”



새롭게실험해볼 가치가 있다.

레베카교의사제, 카서스의 신성력을 통해서 빛의 여신 레베카의 가호가 깃들었습니다. 암흑 계열 마법에 강력한 면모를 보이며, 마족과 야탄의 신도들은 이 방패와 마주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괴로워합니다.


하나를가르치면 열을 알 정도로 타고난 지능이 비범하였고, 그 어떤 분야라도 빠르게 적응할 만큼 재능이 특출했다.

해설진과전문가들의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백아도를 꺼내 쥔 크라우젤은 유라에게 달려들고 있었다.
[서릿빛오크를 해치웠습니다.]

정원은효재의 이름을 알지는 못했지만 시현이 말하는 것을 듣고, 아르마딜로의 본체를 향해 달려간 사람이 효재일 거라고 대충 짐작을 하고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거참 편리하군.
그리드가헛된 꿈을 품었다고 판단했다.
“나는별로 다치지도 않았어요.”

한편,TV와 인터넷을 통해서 생중계 되고 있는 기자회견을 시청 중인 한국 국민들은 감탄하고 있었다.

이순간 그리드는 깨달았다.

“아니.1급 늪 공략해주고 미국 정부한테서 받기로 했던 거 받은 거야. 강현이도 찾았으니까 우리도 찾을 수 있겠지.”
그리고예상은 적중했다.

템빨단원들은감히 그를 쫓을 생각을 하지 못했다. 스스로 물러나주니 감사할 지경이었다.

그는이번 국가대항전에서 그리드에게 수모를 되갚아주고, 바닥 쳤던 자신의 명성을 이전보다 더 높이 끌어올릴 수 있다는 확신을 품었다.